브로드컴 3분기: AI 매출 167억 달러는 넘겼는데, 가이던스는 왜 모자랐나
5월 분석의 질문, 400달러 아래가 살 자리인가를 3분기 실적과 4분기 가이던스로 다시 본다
데이터 기준: 2026-09-04 08:32 KST. 실적은 Broadcom이 9월 2일 장 마감 후 공개한 3분기 FY2026 보도자료와 같은 날 제출된 Form 8-K로 재확인했다. 분기는 8월 2일 종료. 9월 3일 정규장 종가 357.16달러는 MarketWatch 시세와 Investing.com 이력이 같다. 잔여가치보증 한도 290억 달러는 3분기 8-K가 아니라 2분기 10-Q 후속사건에 적혀 있다.
- 주요 출처: Broadcom 3분기 FY2026 보도자료, PR Newswire 전문, Form 8-K, CNBC 실적 정리, Broadcom 2분기 Form 10-Q, MarketWatch 시세, Investing.com 이력
초보자 요약
- 이 회사는 무엇을 하는가: GPU 회사가 아니다. 대형 클라우드가 주문하는 맞춤형 AI 칩과, 그 칩들을 잇는 이더넷 네트워크, VMware 같은 기업 소프트웨어를 같이 판다.
- 지금 관심을 둘 만한가: 3분기 숫자 자체는 회사 가이던스를 넘겼다. 시장이 더 세게 본 것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8억 달러다. LSEG 컨센서스 350억3,000만 달러보다 낮다. 실적 다음날 정규장 종가 357.16달러(-2.74%)는 그 미달을 반영했다.
- 가장 강한 숫자: AI 반도체 매출 167억 달러, 전년 대비 +221%, 전분기 대비 +54%. 4분기 AI 가이던스 217억 달러.
- 가장 큰 위험: 총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못 채운 점, 소프트웨어가 반도체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는 점, 2분기 10-Q에 이미 적힌 잔여가치보증 한도 290억 달러. 칩을 사 줄 고객의 현금이 부족하면 브로드컴이 그 공백을 메우는 구조다.
- 지금 할 일: 5월 글의 ‘400달러 아래 분할’은 가격 조건만 보면 열렸다. 실적 다음날 종가가 가이던스 미달 쪽으로 내려왔으니, 추격보다 4분기 348억 달러와 3분기 10-Q 한도 갱신을 본다.
왜 지금인가
5월 6일 이 페이지를 처음 쓸 때 질문은 단순했다. 사업은 좋은데 427.36달러는 비싼가. 그때 결론은 Hold, 400달러 아래에서 나눠 보라는 쪽이었다.
그 사이 숫자가 한 번 확인됐다. 6월 3일 2분기는 매출 221억8,700만 달러, AI 반도체 108억 달러. 회사는 3분기 매출 294억, AI 160억 달러를 제시했다. 주가는 실적 당일 52주 고점 495달러까지 갔다가 가이던스가 높아진 기대를 못 채웠다는 해석과 함께 내려왔다.
9월 2일 장 마감 후 3분기가 나왔다. 같은 페이지를 다시 연 것은 5월의 질문이 가격 구간 안으로 들어왔는지, 실적이 그 판단을 받쳐 주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9월 3일 정규장 종가가 그 질문의 첫 숫자다.
선별에서 빠뜨린 것도 있다. 엔비디아 2분기 복기는 9월 2일까지 시세를 붙여 둔 상태고, Progressive 8월 합산비율은 회사가 9월 18일 발표하겠다고 적어 두었다. 브로드컴 전용 실적 복기 URL을 새로 파지 않은 이유는, 독자 질문이 여전히 ‘이 가격에 살 자리인가’이기 때문이다. 그 질문은 이 주소가 이미 들고 있다.
회사가 제시한 것과 실제
| 항목 | 2분기 실적 | 3분기 가이던스 | 3분기 실제 | 의미 |
|---|---|---|---|---|
| 매출 | 221억8,700만 달러 | 약 294억 달러 | 295억9,100만 달러 (+86%) | 회사 가이던스 소폭 상회 |
| AI 반도체 | 108억 달러 | 160억 달러 | 167억 달러 (+221%, 전분기 대비 +54%) | 가이던스·전분기 모두 상회 |
| 반도체 솔루션 | 150억 달러 | - | 208억3,900만 달러 (+127%) | 전체의 70% |
| 인프라 소프트웨어 | 72억 달러 | 약 89억 달러 | 87억5,200만 달러 (+29%) | 성장은 되나 반도체에 못 미침 |
| non-GAAP EPS | 2.44달러 | - | 3.32달러 | LSEG 컨센서스 3.24달러 상회 |
| 4분기 매출 가이던스 | - | - | 약 348억 달러 (+93%) | LSEG 350억3,000만 달러 하회 |
{l:193,222,296,348} (분기 매출: 1분기 193.1억 → 2분기 221.87억 → 3분기 295.91억 → 4분기 가이던스 348억 달러)
3분기는 컨센서스를 넘긴 실적이다. 매출은 컨센서스 293억6,000만 달러도, 회사 가이던스 294억 달러도 넘겼다. non-GAAP EPS 3.32달러는 3.24달러를 넘겼다. AI 반도체 167억 달러는 회사가 6월에 적어 둔 160억 달러보다 7억 달러 많다.
시장이 저녁에 먼저 본 숫자는 다음 분기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8억 달러는 전년 대비 93% 성장이다. 속도는 빠르다. 다만 LSEG가 모아 둔 350억3,000만 달러에는 못 미친다. 3분기를 넘기고도 4분기를 낮게 제시하면 주가는 실적보다 가이던스 쪽에 붙는 버릇이 있다.
{l:84,108,167,217} (AI 반도체 매출: 1분기 84억 → 2분기 108억 → 3분기 167억 → 4분기 가이던스 217억 달러)
AI만 따로 보면 가속이다. 1~3분기 실적 84억·108억·167억 달러에 4분기 가이던스 217억 달러를 더하면 약 576억 달러다. 6월에 회사가 말한 연간 AI 560억 달러보다 높다. 이 합산은 보도자료에 적힌 연간 가이던스가 아니라, 분기 숫자를 더한 값이다.
Hock Tan CEO는 4분기 AI 반도체를 217억 달러, 전년 대비 236%로 제시했다. 맞춤형 가속기와 네트워킹 수요가 같이 민다고 했다. 쉬운 말로, 고객 전용 칩과 그 칩을 묶는 스위치·NIC가 매출을 밀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현금은 따라왔나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87억5,200만 달러, 전년 대비 29%다. 전체의 30%로, 1년 전 43%에서 비중이 줄었다. 반도체가 더 빨리 커진 결과다. 성장은 이어진다. 다만 5월에 ‘VMware 현금흐름이 반도체 변동성을 줄인다’고 적었던 완충은 지금 사이클에서는 작아 보인다.
현금은 세다. 영업현금흐름 141억9,700만 달러, 설비투자 5억 달러를 빼면 잉여현금흐름 136억6,500만 달러다. 매출의 46%. 1년 전 70억2,4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다. 분기 말 현금 240억 달러, 직전 분기 196억 달러. 6월 30일 배당은 주당 0.65달러, 31억 달러를 지급했다. 다음 배당도 주당 0.65달러, 9월 21일 주주 기준 9월 30일 지급이다.
non-GAAP 영업이익 200억9,500만 달러는 매출의 약 68%다. 4분기 가이던스는 non-GAAP 영업이익률 약 66%. 1년 전과 같고 3분기보다는 2%포인트 낮다. 회사가 말한 이유는 제품 믹스다. AI 반도체 비중이 늘면 연결 마진이 소프트웨어보다 낮아진다. 구조가 무너졌다고 단정할 숫자는 아직 없다. 4분기에 66%를 지키는지가 다음 확인이다.
콜이 보도자료에 안 적은 것
보도자료에는 없는 문장이 콜에 있다. CNBC 정리 기준으로 Tan은 회계연도 2027년 AI 매출을 1,150억 달러, 2028년을 2,300억 달러로 말했다. 두 번 두 배다. 같은 자리에서 주당이익 30달러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도 했다. LSEG가 모아 둔 2028년 조정 EPS 컨센서스는 25.86달러다. 콜 발언이지 분기 가이던스가 아니다.
고객 이름도 콜에서 더 구체적이다. 구글 TPU를 앤트로픽에 더 빨리 넣고 OpenAI 할라페뇨 출하를 이어 가며 메타 MTIA는 추론·추천용 양산에 들어간다는 설명이다. 앤트로픽은 2027년 TPU 8i 5기가와트, OpenAI는 2027년 할라페뇨 1.3기가와트에 시야를 5기가와트 이상으로 둔다고 했다. 와트는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쓰는 전력 규모를 칩 물량으로 환산한 단위다. 주문서를 이 글에서 확인하지는 못했다.
CFO Amie Thuener는 더 무거운 말을 했다. 선두 AI 연구소가 지금 현금과 초기 투자 사이의 간극을 메우도록 브로드컴이 돕겠다는 취지다. 잔여가치보증 같은 우발채무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복기에서 본 SB Energy 잔여가치보증 한도 1,050억 달러와 같은 계열의 구조다. 수요를 칩 회사가 금융으로 받치는 그림이다.
3분기 8-K에는 한도 금액이 없다. 숫자는 이미 2분기 10-Q에 있다. 5월 3일 종료 2분기 Form 10-Q 후속사건은 6월 8일 거래를 적었다. 투자 파트너가 AI 랙 매입과 고객 임대를 맡고, 브로드컴은 5년 임대 의무를 백스톱한다. 최대 노출 290억 달러. 랙이 깔리면 늘고 고객이 임대료를 내면 줄어든다. 고객이 채무불이행하면 임대를 떠안거나 랙을 팔아 노출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3분기 10-Q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아직 없다. 한도가 그대로인지, 늘었는지는 그 문서가 나와야 안다.
주가는 실적 다음날, 가이던스 쪽에 붙었다
5월 5일 종가 427.36달러가 이 글의 기준가다. 1주 후 416.79달러(-2.5%), 1개월 385.73달러(-9.7%), 3개월 392.99달러(-8.0%). 트래커에 적어 둔 그대로다.
9월 2일 정규장 종가는 367.24달러, 전일 대비 -0.66%였다. 기준가 대비 -14.1%. 그 종가는 실적 발표 전이다.
9월 3일 정규장 종가는 이렇다. MarketWatch와 Investing.com 이력이 종가 357.16달러, -10.08달러, -2.74%로 같다. 시가 351.74달러, 저가 342.33달러, 고가 359.40달러. MarketWatch 거래량은 6,008만 주, 65일 평균 2,578만 주의 약 2.3배다. 기준가 대비 -16.4%, 6월 3일 고점 495달러 대비 약 27.8% 낮다.
시간외로 갈리던 숫자는 정규장에서 정리됐다. 종가 357.16달러는 4분기 가이던스 348억 달러 쪽에 붙었다. AI 반도체 217억 달러만으로 주가를 끌어올리지는 못했다.
5월에 적어 둔 구간과 겹쳐 보면 이렇다. 430달러 이상은 대량 매수 자제, 390410달러는 1차 관심, 340360달러는 200일선 근처. 발표 전 367달러는 1차와 2차 사이였다. 다음날 종가 357.16달러는 2차 구간 상단이다. 장중 342.33달러는 그 구간 안으로 들어갔다. 가격 조건은 5월보다 편해졌다. 그렇다고 가이던스를 할인하고 들어간 자리에서 바로 추격할 이유는 없다. AI 반도체 장비 실적 검증 글에서 Applied Materials에 쓴 기준, 검증은 끝났고 추격은 아직이다. 이번에도 같다.
밸류에이션은 5월보다 낮아 보인다. 당시 TTM PER 83배, forward PER 31.737배, 시가총액 2.02조 달러였다. 9월 2일 종가 기준 CNBC가 보여 준 TTM PER은 61배, 선행 PER 23.4배, 시가총액 약 1.75조 달러다. MarketWatch는 9월 3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약 1.75조 달러로 적는다. 시세 페이지 숫자라 10-Q 재계산이 아니다. 9월 3일 종가로 PER을 다시 셈하지는 않았다. ‘싸다’고 말하려면 20272028년 AI 매출이 콜 발언대로 두 배씩 커진다는 전제가 더 세져야 한다. 그 전제는 아직 분기 가이던스가 아니다.
내 판단이 틀릴 수 있는 지점
- 4분기 348억 달러가 바닥이 아니라 시작일 수 있다. 총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못 채운 이유가 공급 제약이나 소프트웨어 이연이 아니라 수요 둔성이면, 지금 내려온 가격도 비싸다.
- AI 167억·217억 달러가 고객 소수에 몰려 있을 수 있다. 구글·앤트로픽·OpenAI·메타 이름이 콜에 나오지만 고객별 매출 비중은 이 보도자료에 없다. 한 곳이 늦추면 가속이 바로 꺾인다.
- 잔여가치보증 한도가 3분기 10-Q에서 290억 달러를 넘기면 이야기가 바뀐다. 금액은 이미 공시에 있다. 한도가 커지는 속도가 다음 변수다.
- 소프트웨어 비중이 30%까지 줄었는데 마진 66%를 못 지키면, ‘복합 플랫폼’ 할인은 더 커진다.
- 반대로 다음 정규장이 357.16달러를 바닥으로 보고 AI 217억 달러를 사기 시작하면, 5월의 400달러 아래 분할은 이미 늦은 구간이 된다.
다음에 확인할 것
- 9월 3일 정규장 종가 357.16달러는 확인됐다. 다음 시세는 이 종가가 지지인지, 통과점인지만 본다.
- 4분기 매출 348억 달러, AI 반도체 217억 달러, non-GAAP 영업이익률 66%.
- 연간 AI 합산이 576억 달러 근처로 끝나는지. 6월 560억 달러 가이던스와의 차이.
- 3분기 10-Q에서 잔여가치보증 한도가 290억 달러에서 얼마나 변하는지.
-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90억 달러 전후로 회복하는지, 비중이 더 줄어드는지.
-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복기의 3분기 마진 74%와 이 회사 4분기 AI 217억 달러가 같은 수요를 가리키는지, 아니면 한쪽만 도는지.
- 메모리 쪽은 SK하이닉스·마이크론 HBM 후보 노트에서 본 가격 결정력이 맞춤형 칩 원가로 역류하는지도 같이 본다.
- 추적 숫자는 Stock Idea Tracker에 맞춰 둔다.
데이터 무결성 체크
- 확인한 것: 3분기 매출 295억9,100만 달러, GAAP 영업이익 159억5,500만·순이익 130억8,800만·EPS 2.68달러, non-GAAP 영업이익 200억9,500만·순이익 163억7,200만·EPS 3.32달러, 영업현금 141억9,700만·FCF 136억6,500만 달러, 현금 240억 달러, 반도체 208억3,900만·소프트웨어 87억5,200만 달러, AI 반도체 167억 달러(+221%, 전분기 대비 +54%),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8억·AI 217억·non-GAAP 영업이익률 66%, 배당 0.65달러. 2분기 매출 221억8,700만·AI 108억·3분기 가이던스 매출 294억·AI 160억 달러. 9월 2일 정규장 종가 367.24달러, 9월 3일 정규장 종가 357.16달러(-2.74%, MarketWatch·Investing.com). 2분기 10-Q 후속사건 잔여가치보증 최대 노출 290억 달러. LSEG 컨센서스 매출 293.6억·EPS 3.24달러, 4분기 350.3억 달러(CNBC).
- 아직 약한 근거: 2027년 AI 1,150억·2028년 2,300억 달러와 주당이익 30달러 이상은 콜 발언이다. 3분기 10-Q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없다. 290억 달러가 3분기 말 한도인지는 미확인. 고객별 매출 비중, AI 네트워킹 대비 가속기 비율은 보도자료에 없다. 선행 PER 23.4배는 9월 2일 시세 페이지다. 연간 AI 576억 달러는 분기 합산이다.
- 판단을 바꿀 트리거: 4분기 매출이 348억 달러를 크게 밑돌거나 AI가 217억 달러를 못 채울 때, 3분기 10-Q 보증 한도가 290억 달러를 크게 넘길 때, 357.16달러가 지지로 안 남고 더 깨질 때, 반대로 2027년 AI 가이던스가 분기 숫자로 내려올 때.
- 신뢰도: 높음. 핵심 실적·가이던스·현금흐름은 보도자료와 8-K가 같다. 9월 3일 종가는 시세 두 곳이 같다. 콜 발언과 고객 와트, 3분기 보증 한도 갱신은 따로 표시했다.
쉬운 용어 설명
- 회계연도: 브로드컴은 10월 말 결산이다. 3분기는 달력상 5~8월 초(이번 분기는 8월 2일 종료)다.
- 가이던스: 회사가 스스로 제시하는 다음 분기 전망.
- 컨센서스: 증권사 예상치의 평균. 이 글의 3분기·4분기 비교는 LSEG를 CNBC가 인용한 값이다.
- non-GAAP: 인수 무형자산 상각, 주식보상 같은 항목을 뺀 조정 실적. GAAP와 같이 본다.
- 맞춤형 AI 가속기: 특정 고객의 모델에 맞춰 설계한 칩. 엔비디아 GPU처럼 누구나 사는 제품이 아니다.
- 잔여가치보증: 고객이 임대료나 잔여 의무를 못 채울 때 일부를 대신 떠안겠다는 약속. 2분기 10-Q는 최대 노출 290억 달러를 적었다.
- FCF: 영업으로 들어온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실제로 남는 현금이다.
- PER: 주가를 1년 이익으로 나눈 배수.
5월 결론은 Hold, 400달러 아래 분할이었다. 3분기는 그 전제 중 ‘사업은 좋다’를 숫자로 다시 찍었다. AI 167억 달러와 4분기 217억 달러는 수요가 아직 살아 있다는 뜻이다. 동시에 총매출 가이던스 348억 달러는 시장이 그려 둔 선보다 낮다. 소프트웨어 비중은 줄었고, 고객 금융 지원 한도 290억 달러는 2분기 10-Q에 이미 있다.
가격은 5월보다 편하다. 기준가 427.36달러 대비 9월 3일 종가 357.16달러(-16.4%). 실적 다음날 정규장 종가는 가이던스 미달 쪽으로 내려왔다. 4분기 348억·AI 217억 달러와 3분기 10-Q 한도 갱신을 본다. 관찰을 유지한다.